
도서관 실험실
리라프로젝트
리라프로젝트는 작은도서관에서 시작된 실험으로 도서관 문화 전체의 변화를 만드는 프로젝트입니다. 질문을 통해 실험하고, 실험을 통해 변화를 만들고, 변화를 통해 전환을 꿈꿉니다.
협회 누리집 사업 소개
마을에서는 (제안)
도서관마다 품은 질문과 실험이 기록으로 쌓이고, 연도·주제·도서관·사람의 렌즈로 다시 펼쳐집니다. 「리라의 밥상」이 아카이브가 됩니다.

전국 작은도서관 온라인 마을 · 기획 데모
300곳이 넘는 작은도서관과 1만 명의 운영진·활동가·이웃이 저마다의 색깔로 기록하고, 서로의 불빛을 따라가고, 만나기 전부터 반가운 마을.
지금 이 순간의 마을
점 하나가 도서관 한 곳입니다. 이번 주에 기록을 올린 곳에는 그 도서관이 고른 색의 불이 켜지고, 서로 따라 하고 짝을 맺은 도서관 사이로 빛이 흐릅니다.
방금 마을에서
협회의 사업, 마을에서
새로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사)어린이와 작은도서관협회가 해 온 사업들이 서로 이어지고 쌓이는 자리를 만드는 것입니다.

도서관 실험실
리라프로젝트
리라프로젝트는 작은도서관에서 시작된 실험으로 도서관 문화 전체의 변화를 만드는 프로젝트입니다. 질문을 통해 실험하고, 실험을 통해 변화를 만들고, 변화를 통해 전환을 꿈꿉니다.
협회 누리집 사업 소개
마을에서는 (제안)
도서관마다 품은 질문과 실험이 기록으로 쌓이고, 연도·주제·도서관·사람의 렌즈로 다시 펼쳐집니다. 「리라의 밥상」이 아카이브가 됩니다.

도서관 속 열린 작업실
작은도서관 어린이작업실 모야
어린이작업실 모야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떠오르는 영감과 호기심을 손으로 표현해보는 도서관 속 열린 작업실입니다.
협회 누리집 사업 소개 · 도서문화재단 씨앗과 함께하는 사업
마을에서는 (제안)
아이들이 색칠하고, 멈춘 이야기를 이어 쓰고, 만든 것을 우리 도서관 책장에 꽂습니다. 화면에서 시작한 상상은 도서관 책상 위 종이와 재료로 이어집니다.

독서문화 활동가
작은도서관 책친구
'책친구'라 함은, [작은도서관 책친구 지원] 사업에 참여하는 작은도서관에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진행하는 활동가에게 부여된 이름입니다.
협회 누리집 사업 소개 ·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 국민체육진흥공단 지원 · 협회 주관
마을에서는 (제안)
책친구들의 진행안이 두레마당의 프로그램 꾸러미가 되고, 다른 도서관의 책친구가 그대로 가져가 이어 씁니다. 책친구끼리 서로의 활동을 응원합니다.

달마다 함께 읽은 책
#작은도서관 #무슨책읽어?
협회는 매월 회원들과 함께 주제에 따라 도서관에서 함께 읽은 책 목록을 공유합니다. 다양한 집필진의 원고글과 함께 회원도서관에서 추천한 도서목록이 있습니다.
협회 누리집 사업 소개
마을에서는 (제안)
회원 도서관이 추천한 책이 모야 작업실의 「이달의 책장」에 꽂힙니다. 아이들은 화면에서 책을 만나고, 진짜 책은 도서관에서 펼칩니다.
도서관마다 다른 얼굴
색, 무늬, 글꼴, 마스코트, 표지 그림, 지도 불빛까지. 운영진이 함께 골라 만든 도서관 방 열 곳을 둘러보세요.

사람
모두가 같은 화면을 쓰지 않습니다. 운영진은 우리 도서관을, 활동가는 오늘의 장면을, 지부 일꾼은 이웃을, 사무국은 한 해를 봅니다. 역할마다 들어오는 문이 다릅니다.
운영진
1,574명
도서관 방을 꾸리고, 기록의 공개 범위를 정하고, 회원을 챙깁니다.
활동가
6,098명
프로그램을 열고, 사진과 글로 그날의 장면을 남깁니다.
동아리·보호자 회원
3,920명
동아리 소식을 받고, 우리 아이 활동에 응원을 남깁니다.
강사·컨설턴트
186명
담당 도서관의 기록을 보며 한 달에 한 번 찾아가 함께 고민합니다.
지부 일꾼
104명
지부 모임을 열고, 이야기 짝꿍을 이어 주고, 지부 묶음을 엮습니다.
협회 사무국
14명
「모두에게」 기록을 확인하고, 해마다 협회 아카이브와 성과 책을 엮습니다.

두레마당
강사 186명을 함께 부르고, 잘 된 활동은 꾸러미로 나누고, 교구는 지부 안을 돌고, 행사 날엔 이웃이 손을 보탭니다.
하루
도서관이 문을 닫아도 마을은 깨어 있습니다. 1만 명의 하루가 이렇게 흘러갑니다.

아카이브
연말에 누군가 엑셀과 외장하드를 뒤질 필요가 없습니다. 기록 하나가 위로 올라가며 저절로 묶입니다.
1단계
기록 1개
오늘의 장면
활동가가 사진과 두세 줄을 올립니다. 사업·주제어·공개 범위가 이 순간 정해집니다.
2단계
도서관 방
우리 도서관의 1년
기록이 도서관 방에 쌓여 그대로 우리 도서관 홈페이지가 됩니다.
3단계
지부 13곳
지부 묶음
지부 일꾼이 매달 이웃 도서관 기록을 엮어 지부 소식과 모임 자료를 만듭니다.
4단계
12,689개
협회 아카이브
「모두에게」 연 기록은 사무국 확인을 거쳐 연도·사업·주제어로 펼쳐집니다.
5단계
314권
성과공유회와 성과 책
연말에는 도서관마다 1년이 책 한 권으로 묶여 성과공유회 자료가 됩니다.

이 마을이 바라는 것
화면은 점점 더 똑똑해질 겁니다. 그래서 더더욱, 아이들에게는 손으로 넘기는 책과 옆에서 읽어 주는 어른과 동네의 작은 책상이 필요합니다.
이 온라인 마을의 목표는 사람들을 화면에 붙잡아 두는 것이 아닙니다. 기록하고 나누는 일은 화면이 거들고, 아이들은 더 자주 도서관에 오게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