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 나라 요리책을 함께 읽어요
베트남·몽골·필리핀 엄마들이 고향 요리책을 들고 왔어요. 그림을 보며 재료 이름을 세 나라 말로 함께 불러 보았습니다.
회원 도서관끼리
이웃
멀리 있어도 서로의 하루가 보입니다. 마음에 드는 활동은 「우리도 해 볼래요」로 가져와 우리 도서관 계획에 담아 두세요.

베트남·몽골·필리핀 엄마들이 고향 요리책을 들고 왔어요. 그림을 보며 재료 이름을 세 나라 말로 함께 불러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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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직접 관찰한 갯벌 생물 스물네 가지를 그림과 글로 담았어요. 할아버지 어부 세 분이 감수를 맡아 주셨습니다.
모두에게협회 확인 중

솔방울을 하나씩 주워 와서 그림책 『숲의 시간』을 읽었어요. 아이들이 솔방울에 이름을 붙여 도서관 창가에 줄 세워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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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따로 모이던 동아리 아홉 개가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였어요. 동아리마다 「올해 가장 좋았던 한 권」을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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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서 모은 고장 난 우산 열일곱 개를 아이들과 함께 고쳤어요. 고친 우산은 도서관 입구 「빌려 쓰는 우산」 통에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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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텃밭에서 거둔 고구마로 마을 밥상을 차렸어요. 밥을 먹고 나서 이웃 세 분이 직접 쓴 시를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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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어르신 다섯 분의 옛이야기를 아이들이 휴대폰으로 녹음했어요. 이야기마다 아이들이 그림 한 장씩을 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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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할망 두 분이 제주어로 그림책을 읽어 주셨어요. 아이들이 모르는 낱말을 받아 적어 「우리 동네 낱말 사전」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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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열두 명이 30일 동안 골목 풍경을 그렸어요. 마지막 날에는 그림일기를 빨랫줄에 걸어 골목 전시를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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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길에서 읽은 그림책 열 권을 숲 지도 위에 표시했어요. 다음 계절에도 이어 그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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