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의도
아카이빙을 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쌓이는 마을
작은도서관은 「왼손이 한 일을 오른손이 모르게」 일해 왔습니다. 그래서 좋은 활동이 많은데도 기록은 흩어지고, 연말이면 누군가 엑셀과 외장하드를 뒤지며 성과 자료를 다시 만듭니다.
이 데모는 반대로 묻습니다. 도서관마다 자기 방이 있고, 오늘 있었던 일을 두세 줄 남기면 지도에 불이 켜지고, 그 기록이 그대로 성과공유회 자료가 되고, 다음 모임에서 나눌 이야깃거리가 된다면 어떨까요?
네 가지 원칙
원칙 1
색깔은 도서관이 정한다
협회나 개발자가 도서관의 캐릭터와 이야기를 대신 만들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는 도서관이 스스로 얼굴을 정하는 도구만 줍니다.
원칙 2
기본은 닫혀 있고, 여는 것은 사람이 정한다
모든 기록은 「우리 도서관만」으로 시작합니다. 「모두에게」 여는 기록만 협회가 한 번 더 확인합니다. 아이들과 이주배경 가족의 기록, 컨설팅 보고서처럼 예민한 자료도 닫아 둔 채로 쌓을 수 있습니다.
원칙 3
쌓는 순간 분류된다
올릴 때 사업과 주제어를 고르게 하면, 나중에 누군가 수백 개 자료를 붙잡고 분류할 일이 없습니다. 주제어는 AI가 추천하고 사람이 확정합니다.
원칙 4
온라인은 오프라인 만남을 데운다
이 사이트의 목표는 사람들이 화면 안에 머무는 것이 아닙니다. 만났을 때 어색함 없이 더 많이 나누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의 틀, 여러 조직
「본부 하나와 회원 단체 수백 곳」은 작은도서관만의 구조가 아닙니다. 지역아동센터, 협동조합 연합회, 강사 네트워크도 같은 모양입니다. 이름과 색만 바꾸면 이 틀을 그대로 쓸 수 있도록 설계하고 있습니다.
이 데모에 대하여
- 등장하는 도서관, 사람, 활동은 모두 지어낸 것입니다.
- 실제 단체의 공식 사이트가 아니며, 특정 단체와 협의해 만든 것도 아닙니다.
- 체험 중 남긴 응원·기록·꾸미기는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되고 어디로도 보내지지 않습니다.
- 만든 곳: 스마택트(smartact.kr) · AI·디지털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