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결말 공방
이야기가 멈췄어요. 그다음은?
도서관 문을 닫을 시간, 맨 아래 책장 칸에서 손바닥만 한 문이 똑똑 열렸어요. 안에서 작은 등불이 새어 나오고, 누군가 속삭였어요. 「오늘은 네 차례야.」
아이가 쓴 글은 우리 도서관 운영진이 먼저 읽고, 공개 범위를 정합니다.
결말을 남기면 친구들의 결말이 열려요

오늘의 색칠
정답 색은 없어요. 보라색 지붕도, 분홍색 고양이도 좋아요.
크레파스 고르기
그림의 칸을 누르면 칠해져요. 칠한 칸 0/15
화면에서는 연습만. 진짜 크레파스와 종이는 도서관 작업실 책상 위에 있어요.
열린 결말 공방
도서관 문을 닫을 시간, 맨 아래 책장 칸에서 손바닥만 한 문이 똑똑 열렸어요. 안에서 작은 등불이 새어 나오고, 누군가 속삭였어요. 「오늘은 네 차례야.」
아이가 쓴 글은 우리 도서관 운영진이 먼저 읽고, 공개 범위를 정합니다.
결말을 남기면 친구들의 결말이 열려요
우리 아이 책장
전국 모야 작업실에서 아이들이 만든 책과 그림이 한 책장에 모입니다. 연말에는 이 책장이 그대로 전시가 됩니다.
아이들 책과 별명은 가상입니다. 실제로는 아이 이름 대신 별명을 쓰고, 보호자 동의를 받은 것만 다른 도서관에 보입니다.

이달의 책장 · #작은도서관 #무슨책읽어?
회원 도서관이 달마다 추천한 책이 이 책장에 꽂힙니다. 여기서는 책을 소개만 해요. 책장을 넘기는 건 도서관에서.
책 목록은 예시입니다. 실제 서비스에서는 회원 도서관 추천 목록이 들어갑니다.
작은도서관이 걸어온 길 보기작은도서관 색칠 그림
이름(별명): ____________ · 도서관: ____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