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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도서관 어린이작업실 모야

상상은 손으로,
이야기는 네가 이어 써

색칠하고, 멈춘 이야기를 잇고, 만든 것을 우리 도서관 책장에 꽂아요. 화면에서는 잠깐, 진짜 재료와 책은 도서관 책상 위에 있어요.

협회 사업 「작은도서관 어린이작업실 모야」(도서문화재단 씨앗과 함께)를 온라인 마을에서 이어 본 상상 화면입니다.

오늘의 색칠

우리 동네 작은도서관을 칠해 봐요

정답 색은 없어요. 보라색 지붕도, 분홍색 고양이도 좋아요.

하늘해구름땅나무 줄기나뭇잎벽지붕문왼쪽 창오른쪽 창동그란 창책 왼쪽책 오른쪽고양이

크레파스 고르기

그림의 칸을 누르면 칠해져요. 칠한 칸 0/15

화면에서는 연습만. 진짜 크레파스와 종이는 도서관 작업실 책상 위에 있어요.

열린 결말 공방

이야기가 멈췄어요. 그다음은?

도서관 문을 닫을 시간, 맨 아래 책장 칸에서 손바닥만 한 문이 똑똑 열렸어요. 안에서 작은 등불이 새어 나오고, 누군가 속삭였어요. 「오늘은 네 차례야.」

아이가 쓴 글은 우리 도서관 운영진이 먼저 읽고, 공개 범위를 정합니다.

결말을 남기면 친구들의 결말이 열려요

우리 아이 책장

아이들이 만든 책이 꽂히는 곳

전국 모야 작업실에서 아이들이 만든 책과 그림이 한 책장에 모입니다. 연말에는 이 책장이 그대로 전시가 됩니다.

우리 골목 고양이 지도
할망이 알려 준 낱말 사전
갯벌 친구 도감 3호
고친 우산 이야기
솔방울이 굴러간 날
할머니 손 영상 편지
엄마 나라 국수 그림책
  • 우리 골목 고양이 지도 — 달그림 · 열 살 별명 「밤톨」
  • 할망이 알려 준 낱말 사전 — 바람개비 · 아홉 살 「물질」
  • 갯벌 친구 도감 3호 — 갯벌 · 3학년 모둠
  • 고친 우산 이야기 — 뚝딱 · 여덟 살 「망치」
  • 솔방울이 굴러간 날 — 솔숲 · 일곱 살 「솔이」
  • 할머니 손 영상 편지 — 별빛 · 열한 살 「반짝」
  • 엄마 나라 국수 그림책 — 징검다리 · 열 살 「다리」

아이들 책과 별명은 가상입니다. 실제로는 아이 이름 대신 별명을 쓰고, 보호자 동의를 받은 것만 다른 도서관에 보입니다.

이달의 책장 · #작은도서관 #무슨책읽어?

화면에서 만나고, 도서관에서 펼쳐요

회원 도서관이 달마다 추천한 책이 이 책장에 꽂힙니다. 여기서는 책을 소개만 해요. 책장을 넘기는 건 도서관에서.

구름빵구름빵백희나비 오는 날 도서관 창가에서 읽기 좋아요.도서관에서 펼치기
알사탕알사탕백희나다 읽고 나면 친구에게 말을 걸고 싶어져요.도서관에서 펼치기
강아지똥강아지똥권정생 글 · 정승각 그림작은 것도 쓸모가 있다는 이야기.도서관에서 펼치기
수박 수영장수박 수영장안녕달여름이 끝나도 자꾸 펼쳐 보는 책.도서관에서 펼치기
이게 정말 사과일까?이게 정말 사과일까?요시타케 신스케질문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책.도서관에서 펼치기
마당을 나온 암탉마당을 나온 암탉황선미조금 긴 이야기, 함께 소리 내어 읽어요.도서관에서 펼치기

책 목록은 예시입니다. 실제 서비스에서는 회원 도서관 추천 목록이 들어갑니다.

작은도서관이 걸어온 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