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4일텃밭 수확 날, 마을 밥상과 시 낭독도서관 텃밭에서 거둔 고구마로 마을 밥상을 차렸어요. 밥을 먹고 나서 이웃 세 분이 직접 쓴 시를 읽었습니다.작은도서관 책친구#서로 돌봄#텃밭#마을모두에게응원 22우리도 해 볼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