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람에서 지팡이까지
3 / 6 · 13~18세
청소년
AI에게 묻기 전에 친구에게 묻는 용기
학원과 집 사이, 밤에도 불이 켜진 곳. 청소년에게 작은도서관은 평가받지 않고 머물 수 있는 몇 안 되는 자리입니다.
작은도서관에서 하는 일
밤 9시 만화 동아리
좋아하는 만화 한 컷을 따라 그리며 서로를 소개합니다.
책 수다·진로 이야기
동네 어른을 초대해 일과 삶을 묻습니다.
청소년 활동가
어린이 프로그램의 보조 활동가로 일하며 자원활동 시간을 쌓습니다.
우리 동네 기록단
골목과 가게와 사람을 취재해 도서관 기록으로 남깁니다.
디지털 도우미
어르신 디지털 사랑방에서 휴대폰 쓰는 법을 함께 알려 드립니다.
인공지능 시대에 배우는 것
- 1AI 답을 받아 적기 전에 의심해 보기
- 2숙제를 AI에게 맡길 때와 맡기지 않을 때
- 3얼굴을 보고 묻고 답하는 대화의 힘
- 4가짜 영상과 혐오 표현을 알아보고 멈추는 법
뒤에서 거드는 손 · 인공지능
- · 동아리 출석과 자원활동 시간 기록
- · 진로 초청 강사 찾기(두레마당)
- · 모임 안내 정리
앞에서 만나는 손 · 사람
- · 늦은 밤에도 불을 켜 두는 일
- · 평가하지 않고 들어 주는 어른
- · 청소년의 사진·글은 본인과 보호자 동의 후에만
⚠︎ 조심할 것
- · 밤새 혼자 화면 속에서 머무는 시간
- · AI가 써 준 글을 내 생각으로 착각하는 일
- · 온라인 괴롭힘을 혼자 견디는 일
↺ 동네에 돌려주는 것
- · 어린이 프로그램의 형·누나·언니가 됩니다
- · 어르신에게 휴대폰을 알려 드리며 세대를 잇습니다
운영진이 맞이하는 법
- · 규칙은 청소년이 스스로 정하게 맡기기
- · 잔소리 대신 늦게까지 켜 둔 불과 간식 한 바구니
휴대폰 바구니
만화 동아리는 모이면 휴대폰을 바구니에 넣습니다. 처음엔 투덜대던 태오가 요즘은 먼저 바구니를 꺼냅니다. 「여기서는 그냥 그려도 되니까요.」
이어지는 협회 사업
데모에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