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람에서 지팡이까지
6 / 6 · 모든 나이
이주배경 가족
번역은 AI가 거들고, 마음은 마주 앉아 나누기
엄마 나라의 그림책과 우리말 그림책이 한 책상에 놓이는 곳. 작은도서관은 이주배경 가족이 이웃이 되는 첫 문입니다.
작은도서관에서 하는 일
엄마 나라 그림책 읽기
여러 언어로 같은 그림책을 함께 읽고, 재료 이름을 세 나라 말로 불러 봅니다.
다언어 책장
가족들이 고향의 책을 기증하고 추천합니다.
엄마 모임
한국 생활의 궁금한 것을 이웃 엄마들과 나눕니다.
두 언어 낭독회
아이가 한국어로, 엄마가 모국어로 같은 책을 번갈아 읽습니다.
고향 요리책 만들기
고향 음식 이야기와 그림을 모아 다언어 요리 그림책을 만듭니다.
인공지능 시대에 배우는 것
- 1번역 앱이 놓치는 말을 함께 찾기
- 2내 아이 정보를 지키는 법(한국어·모국어로)
- 3두 언어를 다 가진 아이의 자랑스러움
- 4AI 번역을 믿고 중요한 서류에 서명하지 않기
뒤에서 거드는 손 · 인공지능
- · 안내문·모임 문자 여러 언어로 옮기기
- · 다언어 그림책 목록 정리
- · 통역 자원활동가 연결
앞에서 만나는 손 · 사람
- · 처음 초대할 때 직접 건네는 말
- · 서로의 요리책을 펼쳐 놓고 웃는 시간
- · 가족의 이야기는 가족이 공개를 정하기
⚠︎ 조심할 것
- · 학교·병원 안내를 번역기에만 기대는 일
- · 아이가 통역을 떠맡아 지치는 일
- · 가족 사진과 이야기가 동의 없이 「다문화 사례」로 쓰이는 일
↺ 동네에 돌려주는 것
- · 모국어 그림책 읽어 주기로 동네 아이들에게 새 세계를 엽니다
- · 다언어 책장이 도서관의 자랑이 됩니다
운영진이 맞이하는 법
- · 「도와준다」보다 「함께한다」로 초대하기
- · 안내문은 쉬운 한국어와 모국어를 나란히
세 나라 말로 부른 국수
징검다리 작은도서관에서 베트남·몽골·필리핀 엄마들이 고향 요리책을 펼쳤습니다. 아이들은 국수를 세 나라 말로 부르며 깔깔거렸고, 그날 처음 온 엄마는 다음 모임의 진행을 맡겠다고 했습니다.
이어지는 협회 사업
데모에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