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레마당 · 함께 나누는 마당
혼자 사면 비싸고,
같이 쓰면 넉넉합니다
강사, 진행안, 교구, 손, 공모사업까지. 300곳이 각자 구하던 것을 한 마당에 펼쳤습니다. 한 도서관이 잘 해낸 것은 다른 도서관의 출발점이 됩니다.
- 올해 함께 아낀 돈
- 4,280만 원
- 함께 부른 강사 방문
- 214번
- 가져다 쓴 꾸러미
- 201번
- 교구가 옮겨 간 길
- 96번
- 보탠 손
- 388명
숫자는 모두 가상입니다.
마을 불빛
모든 도서관은 작은 반딧불(10)에서 시작합니다. 기록을 쌓고, 이웃을 응원하고, 나누고, 함께할수록 불빛이 밝아집니다. 내가 받은 것뿐 아니라 남에게 준 것도 불빛이 됩니다. 반딧불 → 촛불 → 등불 → 등대. 밝아질수록 기회가 먼저 옵니다.
우리 도서관
별빛 작은도서관
110도서관 불빛 · 등대
이번 달 +10 밝아짐
- 기록 쌓기+31
오늘 있었던 일을 두세 줄 남기기기록 올리러 가기
- 응원 주고받기+25
이웃 도서관 기록에 응원 보내기이웃 기록 둘러보기
- 나눔+18
꾸러미 내놓기·교구 돌려쓰기·품앗이 가기꾸러미·품앗이 보기
- 함께하기+26
「우리도 해 볼래요」·이야기 짝꿍·모임 참석모임 참석하기
체험해 보세요. 기록을 올리거나 이웃을 응원하면 이 불빛이 바로 밝아집니다.
불빛이 밝아지면 열리는 기회
다음 기회까지 15 — 전국 모임 발표 · 전시관 첫 줄
- 20 두레마당 꾸러미 먼저 받기새로 나온 프로그램 꾸러미를 먼저 받아 봅니다.
- 45 교구 순회 우선 순번그림책 순회 꾸러미·태블릿 같은 교구를 앞 순번으로 받습니다.
- 85 강사 공동 초청 출장비 지원 우선지부에서 함께 부르는 강사의 출장비 지원을 먼저 받습니다.
- 125 전국 모임 발표 · 전시관 첫 줄성과공유회에서 우리 이야기를 발표하고, 전시관 첫 줄에 걸립니다.
기회 계단은 협회가 정할 규칙의 제안입니다. 기본 지원은 불빛과 상관없이 모든 회원 도서관에 갑니다.
이번 달 가장 밝아진 도서관
얼마나 밝은지가 아니라 이번 달 얼마나 밝아졌는지로 봅니다. 작은 도서관도, 새로 문을 연 도서관도 맨 앞에 설 수 있습니다.
95+29
94+28
64+28
99+28
96+28
97+28
99+27
85+27
함께 밝아진 지부
혼자가 아니라 지부가 함께 밝아집니다. 이번 달 지부 평균으로 밝아진 만큼.
- 경북88
- 부산·울산·경남86
- 서울 동부78
- 대구95
- 강원91
- 인천87
- 광주88
- 전북·전남84
- 경기 남부 · 우리86
- 경기 북부81
- 서울 서부84
- 충청84
- 제주73
따뜻한 경쟁을 위한 약속
- · 회원 수가 많은 큰 도서관이 유리하지 않게, 「얼마나 많이」가 아니라 「얼마나 자주」로 셉니다.
- · 어두운 순으로 줄 세우지 않습니다. 불빛은 서로 볼 수 있지만, 꼴찌 목록은 없습니다.
- · 남에게 준 응원·나눔·품앗이가 내 기록만큼 불빛을 밝힙니다.
- · 기본 지원은 불빛과 상관없이 모두에게. 불빛은 「먼저」를 정할 뿐 「자격」을 막지 않습니다.
- · 한동안 쉬어도 불빛은 꺼지지 않고 그대로 있습니다. 돌아오면 다시 밝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