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8일
소나무 아래 그림책 산책 — 가을 편
솔방울을 하나씩 주워 와서 그림책 『숲의 시간』을 읽었어요. 아이들이 솔방울에 이름을 붙여 도서관 창가에 줄 세워 두었습니다.

강원 강릉 · 2012년부터 · 회원 168명
소나무 숲 옆, 바람 소리 들리는 마당 도서관
오늘 열려요 · 10월 3일 토요일
9월 28일
솔방울을 하나씩 주워 와서 그림책 『숲의 시간』을 읽었어요. 아이들이 솔방울에 이름을 붙여 도서관 창가에 줄 세워 두었습니다.
8월 30일
산책길에서 읽은 그림책 열 권을 숲 지도 위에 표시했어요. 다음 계절에도 이어 그릴 예정입니다.
신청하면 모임 전날 문자로 알려 드려요. 어린이는 보호자가 신청해 주세요.
화요일 오후 4시
그림책 읽어 주는 시간
어린이 대상
목요일 오전 10시 30분
보호자 책 모임
보호자 대상
토요일 오후 2시
토요 책 놀이
가족 대상
우리 아이들이 만든 책
솔방울이 굴러간 날
일곱 살 「솔이」
이달에 함께 읽는 책
책은 도서관 서가에서 만나요. 대출 여부는 도서관에 물어봐 주세요.
솔숲 작은도서관 가족 회원
우리 가족
보호자 1명 · 어린이 2명
이번 달 방문
5번
신청한 모임
0개
남긴 좋아요
0개
도서관 입구에서 이 카드를 비추면 출석이 돼요
체험 화면이라 실제 회원 정보는 없습니다.
강원 강릉
(데모) 동네 어귀 아파트 관리동 1층
여는 시간
화~금 오후 1시~밤 9시 · 토 오전 10시~오후 5시 · 일·월 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