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4일
텃밭 수확 날, 마을 밥상과 시 낭독
도서관 텃밭에서 거둔 고구마로 마을 밥상을 차렸어요. 밥을 먹고 나서 이웃 세 분이 직접 쓴 시를 읽었습니다.

강원 춘천 · 2013년부터 · 회원 175명
호숫가 마을의 서로 돌봄 도서관
오늘 열려요 · 10월 3일 토요일
9월 24일
도서관 텃밭에서 거둔 고구마로 마을 밥상을 차렸어요. 밥을 먹고 나서 이웃 세 분이 직접 쓴 시를 읽었습니다.
신청하면 모임 전날 문자로 알려 드려요. 어린이는 보호자가 신청해 주세요.
화요일 오후 4시
그림책 읽어 주는 시간
어린이 대상
목요일 오전 10시 30분
보호자 책 모임
보호자 대상
토요일 오후 2시
토요 책 놀이
가족 대상
이달에 함께 읽는 책
책은 도서관 서가에서 만나요. 대출 여부는 도서관에 물어봐 주세요.
물푸레 작은도서관 가족 회원
우리 가족
보호자 1명 · 어린이 2명
이번 달 방문
5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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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입구에서 이 카드를 비추면 출석이 돼요
체험 화면이라 실제 회원 정보는 없습니다.
강원 춘천
(데모) 동네 어귀 아파트 관리동 1층
여는 시간
화~금 오후 1시~밤 9시 · 토 오전 10시~오후 5시 · 일·월 쉬어요